Throne of Tone
브리티시 앰프에서 영감을 얻은 듀얼-사이드 오버드라이브 페달

Warm Audio /웜오디오/ Throne of Tone /스론 오브 톤/은 역사상 최고의 미드-게인 앰프 회로 2개를 하나의 스톰프박스로 담아낸 듀얼-사이드 이펙트 페달입니다.
2개의 사이드, 2개의 클래식 페달, 전설적인 앰프 사운드

Throne of Tone은 1960년대 후반의 클래식 앰프 레코드를 기반으로 한,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오버드라이브 페달에 대한 헌사이며, 이를 하나가 아닌 2개로 담아내었습니다. 에릭 클랩튼의 <Blues Breakers with Eric Clapton>이 톤을 추구하는 기타리스트들의 역사를 영원히 바꾼 지 25년이 지난 아후, 클래식한 앰프-인-박스 스타일 페달이 출시되어 투명한 앰프와 같은 오버드라이브 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었습니다. 이 오리지널 페달을 기반으로 10여 년 후, 변형된 듀얼-사이드 부티크 오버드라이브 페달이 등장하여 기타 오버드라이브 시장의 위계를 완전히 뒤흔들어 놓습니다. 존 메이어, 게리 클라크 주니어, 존 페트루치와 같은 아티스트들이 사용했던 이 오리지널 페달은 어떤 장비와도 잘 어울리며, 클린 톤을 완전히 다른 톤 스택으로 바꿔주는 것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2가지 전설적인 회로를 하나의 페달에 전례 없는 조합으로 담아낸 Throne of Tone은 빈티지 오리지널 페달의 모든 음색적 매력을 선사하며, 쉽고 간편한 기능과 컨트롤로 누구나 이 독보적인 톤으로 연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뛰어난 보이싱, 독보적인 콤보, 완성형 컨트롤

Throne of Tone은 탁월한 컨트롤과 시대를 초월하는 톤을 선사합니다. 무엇보다도 Throne of Tone은 부티크 게인과 드라이브 모드를 통해 오리지널 페달의 고유한 특성을 정확하게 재현합니다. 각 페달의 보이싱 셀렉터는 초기 클래식 페달의 영감을 받은 'Blues'와 그 이후 수많은 얻었던 부티크 페달에서 영감을 얻은 'King' 사이를 전환합니다. 게인 셀렉터는 부티크 하이/로우 게인 모드를 추가하고, 드라이브 모드를 통해 각 페달을 오버드라이브, 디스토션 또는 부스트로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이 페달만의 특별한 기능으로, 각 페달에는 톤이 흐릿해질 때 고음역대를 조절할 수 있는 프리센스 노브가 있습니다. 글로벌 볼티지 더블링은 Throne of Tone의 헤드룸을 증가시키고, FX 오더 스왑은 이펙트 시퀀스를 즉시 변경합니다. 상단에 장착된 Send/Return 잭을 통해 두 면 사이에 페달이나 체인을 삽입할 수 있습니다.
사용 예제

- 리듬 톤
- 낮은 게인, 역동적인 연주 - 다이내믹한 멜로디와 꾸밈음을 위해 한쪽 사이드를 로우 게인으로 설정합니다.
- 리프 톤
- 크랭크-업 콤보 톤 - 리프와 리드에서 크랭크-업 콤보 앰프 톤을 내기 위해 한쪽 사이드를 미드 게인으로 설정합니다.
- 솔로 톤
- 솔로 전용 스택 오버드라이브 - 페달의 양 사이드를 동시에 활용하여 솔로 톤에 적합한 부스트를 갖춘 미드 게인 오버드라이브를 만듭니다.
- 부스트 톤
- 솔로/부스트 톤 - 클린 및 솔로 부스트를 위해 볼티지 더블러를 활용하고 페달을 부스트 용으로 활용합니다.
프리미엄 구성 요소, 뛰어난 빌드 퀄리티, 탁월한 사운드

- 컨트롤
- Throne of Tone은 브레이킹 스타일 오버드라이브에서 가능한 모든 옵션을 제공합니다. 컨트롤은 클래식/부티크 페달 스타일 모두를 포괄하며, 수년간 부티크에서 가장 유명한 추가 기능들을 포괄하는 컨트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2개의 보이싱, 2개의 Op-Amp의 매력
- 오리지널 페달과 마찬가지로, Throne of Tone의 회로는 'King' 또는 'Blues' 보이싱에 관계 없이 대부분 동일한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Op-Amp IC는 미묘한 차이와 음색을 만들어냅니다. 'King'의 경우 JRC4580 Op-Amp를 사용하고, 'Blues' 설정은 검증된 TL072를 활용합니다. 이러한 특성 차이는 부스트 모드에서 특히 두드러집니다.
- 클리핑 및 파워를 위한 프리미엄 부품
- Throne of Tone은 프리미엄 클리핑 다이오드를 사용하여 다양한 드라이브 모드에서 캐스케이딩 디스토션을 제공합니다. 듀얼 스위치 캡 볼티지 더블러를 통해 페달을 밟지 않고도 부스트 모드에서 더욱 높은 헤드룸을 제공합니다.
- 수작업 테스트, 최상의 빌드 퀄리티
- Throne of Tone은 텍사스주 오스틴에 위치한 Warm Audio 본사에서 최고의 사운드에 대한 열정을 가진 실제 음악가와 엔지니어들이 꼼꼼하게 수작업으로 검수되고 테스트됩니다.
사운드 데모
Spec
- 역사상 가장 위대한 미드 게인 앰프 회로 두 가지를 하나의 페달 디자인으로 구성
- 다양한 보이싱, 게인 레벨, 드라이브 모드와 더불어 프리센스 및 볼티지 부스트 컨트롤을 갖춘 듀얼-사이드 브리티시 오버드라이브
- 컨트롤
- 각 사이드: 볼륨, 게인, 톤, 프레젠스, 보이싱 선택, 드라이브 모드 선택, 게인 레벨 선택, On/Off
- 전체: 전압 부스트, FX 오더 스왑
- 구성
- IC 4개(JRC4580 및 TL072 Op-Amp 포함)
- 다이오드 24개, 듀얼 스위치 캡 볼티지 더블러 서플라이
- 소비 전력: 표준 전압 24mA, 부스트 시 43mA
- 입력 감도: 1MΩ
- 아웃풋 레벨(최대): +7.1dBu @ 9V, +14.6dBu @ 18V
- 잭: 1/4" 모노(싱글) 인풋 및 아웃풋, 언밸런스드 센드 및 리턴 잭, 9V 센터-네거티브 전원
- 크기(W x H x D): 171 x 127 x 66mm
- 무게: 453g

Throne of Tone
브리티시 앰프에서 영감을 얻은 듀얼-사이드 오버드라이브 페달

Warm Audio /웜오디오/ Throne of Tone /스론 오브 톤/은 역사상 최고의 미드-게인 앰프 회로 2개를 하나의 스톰프박스로 담아낸 듀얼-사이드 이펙트 페달입니다.
2개의 사이드, 2개의 클래식 페달, 전설적인 앰프 사운드

Throne of Tone은 1960년대 후반의 클래식 앰프 레코드를 기반으로 한,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오버드라이브 페달에 대한 헌사이며, 이를 하나가 아닌 2개로 담아내었습니다. 에릭 클랩튼의 <Blues Breakers with Eric Clapton>이 톤을 추구하는 기타리스트들의 역사를 영원히 바꾼 지 25년이 지난 아후, 클래식한 앰프-인-박스 스타일 페달이 출시되어 투명한 앰프와 같은 오버드라이브 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었습니다. 이 오리지널 페달을 기반으로 10여 년 후, 변형된 듀얼-사이드 부티크 오버드라이브 페달이 등장하여 기타 오버드라이브 시장의 위계를 완전히 뒤흔들어 놓습니다. 존 메이어, 게리 클라크 주니어, 존 페트루치와 같은 아티스트들이 사용했던 이 오리지널 페달은 어떤 장비와도 잘 어울리며, 클린 톤을 완전히 다른 톤 스택으로 바꿔주는 것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2가지 전설적인 회로를 하나의 페달에 전례 없는 조합으로 담아낸 Throne of Tone은 빈티지 오리지널 페달의 모든 음색적 매력을 선사하며, 쉽고 간편한 기능과 컨트롤로 누구나 이 독보적인 톤으로 연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뛰어난 보이싱, 독보적인 콤보, 완성형 컨트롤

Throne of Tone은 탁월한 컨트롤과 시대를 초월하는 톤을 선사합니다. 무엇보다도 Throne of Tone은 부티크 게인과 드라이브 모드를 통해 오리지널 페달의 고유한 특성을 정확하게 재현합니다. 각 페달의 보이싱 셀렉터는 초기 클래식 페달의 영감을 받은 'Blues'와 그 이후 수많은 얻었던 부티크 페달에서 영감을 얻은 'King' 사이를 전환합니다. 게인 셀렉터는 부티크 하이/로우 게인 모드를 추가하고, 드라이브 모드를 통해 각 페달을 오버드라이브, 디스토션 또는 부스트로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이 페달만의 특별한 기능으로, 각 페달에는 톤이 흐릿해질 때 고음역대를 조절할 수 있는 프리센스 노브가 있습니다. 글로벌 볼티지 더블링은 Throne of Tone의 헤드룸을 증가시키고, FX 오더 스왑은 이펙트 시퀀스를 즉시 변경합니다. 상단에 장착된 Send/Return 잭을 통해 두 면 사이에 페달이나 체인을 삽입할 수 있습니다.
사용 예제

- 리듬 톤
- 낮은 게인, 역동적인 연주 - 다이내믹한 멜로디와 꾸밈음을 위해 한쪽 사이드를 로우 게인으로 설정합니다.
- 리프 톤
- 크랭크-업 콤보 톤 - 리프와 리드에서 크랭크-업 콤보 앰프 톤을 내기 위해 한쪽 사이드를 미드 게인으로 설정합니다.
- 솔로 톤
- 솔로 전용 스택 오버드라이브 - 페달의 양 사이드를 동시에 활용하여 솔로 톤에 적합한 부스트를 갖춘 미드 게인 오버드라이브를 만듭니다.
- 부스트 톤
- 솔로/부스트 톤 - 클린 및 솔로 부스트를 위해 볼티지 더블러를 활용하고 페달을 부스트 용으로 활용합니다.
프리미엄 구성 요소, 뛰어난 빌드 퀄리티, 탁월한 사운드

- 컨트롤
- Throne of Tone은 브레이킹 스타일 오버드라이브에서 가능한 모든 옵션을 제공합니다. 컨트롤은 클래식/부티크 페달 스타일 모두를 포괄하며, 수년간 부티크에서 가장 유명한 추가 기능들을 포괄하는 컨트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2개의 보이싱, 2개의 Op-Amp의 매력
- 오리지널 페달과 마찬가지로, Throne of Tone의 회로는 'King' 또는 'Blues' 보이싱에 관계 없이 대부분 동일한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Op-Amp IC는 미묘한 차이와 음색을 만들어냅니다. 'King'의 경우 JRC4580 Op-Amp를 사용하고, 'Blues' 설정은 검증된 TL072를 활용합니다. 이러한 특성 차이는 부스트 모드에서 특히 두드러집니다.
- 클리핑 및 파워를 위한 프리미엄 부품
- Throne of Tone은 프리미엄 클리핑 다이오드를 사용하여 다양한 드라이브 모드에서 캐스케이딩 디스토션을 제공합니다. 듀얼 스위치 캡 볼티지 더블러를 통해 페달을 밟지 않고도 부스트 모드에서 더욱 높은 헤드룸을 제공합니다.
- 수작업 테스트, 최상의 빌드 퀄리티
- Throne of Tone은 텍사스주 오스틴에 위치한 Warm Audio 본사에서 최고의 사운드에 대한 열정을 가진 실제 음악가와 엔지니어들이 꼼꼼하게 수작업으로 검수되고 테스트됩니다.
사운드 데모
Spec
- 역사상 가장 위대한 미드 게인 앰프 회로 두 가지를 하나의 페달 디자인으로 구성
- 다양한 보이싱, 게인 레벨, 드라이브 모드와 더불어 프리센스 및 볼티지 부스트 컨트롤을 갖춘 듀얼-사이드 브리티시 오버드라이브
- 컨트롤
- 각 사이드: 볼륨, 게인, 톤, 프레젠스, 보이싱 선택, 드라이브 모드 선택, 게인 레벨 선택, On/Off
- 전체: 전압 부스트, FX 오더 스왑
- 구성
- IC 4개(JRC4580 및 TL072 Op-Amp 포함)
- 다이오드 24개, 듀얼 스위치 캡 볼티지 더블러 서플라이
- 소비 전력: 표준 전압 24mA, 부스트 시 43mA
- 입력 감도: 1MΩ
- 아웃풋 레벨(최대): +7.1dBu @ 9V, +14.6dBu @ 18V
- 잭: 1/4" 모노(싱글) 인풋 및 아웃풋, 언밸런스드 센드 및 리턴 잭, 9V 센터-네거티브 전원
- 크기(W x H x D): 171 x 127 x 66mm
- 무게: 453g
